박지선, 트위터 '엄마와의 일상' 공개 네티즌 폭소





개그우먼 박지선의 트위터가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.  한 연예 게시판에 오른 박지선 트위터 글모음이 뒤늦게 화제가 되었다.











박지선은 "아침에 화장실 변기가 터진 줄 알고 깜짝 놀라서 나가봤더니, 엄마가 거실에서 전기담요로 청국장을 띄우고 있었다. 신난다. 집에 화장실이 5개는 생긴 기분이다.", "엄마한테 배고프다고 징징거렸더니 냉장고에 있는 딸기먹으래서 20개쯤 먹었을 무렵 엄마가 '아, 참. 그거 씻어 먹어라. 안 씻은거다'한다. 엄마. 사랑해요"라며 폭소를 유발했다.





박지선은 또"내가 아빠 아이폰으로 트위터하는 거 보고 엄마가 자기도 트위터 하게 만들어 달라며 나에게 자기 핸드폰을 주고 갔다. 나 이거 성공하면 노벨상 탈것 같다."라며 함께 올린 엄마의 휴대폰은 스마트폰이 아닌 고아라폰이었다.




네티즌들은 "박지선도 웃기지만 가족들도 웃기다" "이걸로 개콘 코너 하나 더 만들어도 되겠다"등 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.





박지선은 2007년 KBS 공채 개그맨 22기로 데뷔해, 현재 KBS '개그콘서트' 에 출연 중이며 지난 2010 'KBS 연예대상'에서 코미디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차지하며 대한민국 대표 개그우먼으로 활동중이다.




Posted by 묘묘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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