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희진은 최근 인터뷰에서 "이상민이 결혼상대로 괜찮다"라는 발언을 했는데요. 하지만 "여기까지만"이라는 단서를 달면서 사실상 거부의 입장을 밝혔습니다. 정확히는 예의바른 거절이라고 할 수 있겠죠.


이에 이상민또한 "언론에서 다소 자극적으로 다룬것 같다 장희진 혼사길 막힐까 걱정했다"며 동료에 대한 배려를 보여줬습니다. 분명 누군가에게 누군가를 평가해 달라고 한다면 거의가 반응이 저럴거에요. 괜찮지만 여기까지!. 현명한 답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 






한편 두 사람이 진행하는 <살짝 미쳐도 좋아>라는 프로그램은 매회 다른 스타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그들의 관심사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입니다. 시청률은 2%로 다소 아쉬운 상황이지만 두사람의 호흡은 좋아 보입니다. 


또 최근에는 장희진의 발언이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. 장희진은 반복된 악플에 악플러들을 고소한다고 밝혔습니다. <살짝 미쳐도 좋아>는 여러가지로 좀 안좋은 상황으로 가고 있는것 같네요.


장희진과 이상민 모두 잘풀려서 시청률도 올라가고 좋은 한해가 됐으면 좋겠네요. 



장희진 프로필

1983년생 인천출생 패션잡지 <쎄씨>로 데뷔함 논스톱5로 본인역으로 배우데뷔. <토지><건빵선생과 별사탕><내딸서영이><밤을걷는선비>등등에 출연했다. 


Posted by 묘묘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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